April 2013
3 posts
February 2013
1 post
July 2012
2 posts
note
좀 많이 무섭다. 이렇게 내어놓지 않으면 정말 어떻게 되어버릴 것 같아, 황급히.
네 자리는 여전히 유효하지 않음에도 남아있고, 너에 대한 내 기억은 이미 가물가물한데- 가슴 한 구석 설렘도 떨림도 다시 일고 있다는 게 신새벽이기 때문인지, 아니면 그저 너 때문인지 헷갈리기만 하다.
이미 흔들리고 있어, 넌 대체 왜. 그리고 난 대체 여전히, 아직도.
December 2011
1 post
July 2011
2 posts
June 2011
2 posts
May 2011
3 posts
April 2011
3 posts
December 2010
2 posts